약8개월여동안
HCS를 운영하며
방문 동호인 및 이용객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 두어가지만
방문계획이 있으신분들께 도움을 드리기 위하여 몇자 올리겠습니다.
첫째,
술과 고기 구입문제인데요...
술은 그곳이 공기가 좋고 자연환경과 접하여 위치한 관계로
시내보다 여유 있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특히,
숯불구이용(바베큐용) 돼지고기는
절대 삽겹살은 NO!
목살 & 목등심부위가 바베큐에는 최곱니다.
아니면 돼지 전지(앞다리)부위는 싸고 맛있으니 굿 이예요.
여기에 약간의 쏘시지도 좋구요...
삼겹살은 기름으로 인하여 고기가 아니라 숯을 먹는다고 함이.....
될수 있으면
목살부위를 준비하세요.
둘째,
고기와 술을 제외한
음료수, 양념류, 과일류,야채류는
절대!!!
최대한 조금 가지고 오세요...
부족하면 주변에서 해결해도 되니까요!!!!!!!!
거의 대부분 방문객들이
다 버리고 가십니다.....
돈을 버리고 가십니다...
없으면 저희 본채에 부탁해도 소주 5병까지는 드릴수 있습니다....있을때만ㅎㅎㅎㅎ
물론 양념류도 드릴수 있으니까요....
기억하세요...
2008년 6월 23일
엄 병 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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