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엔
스쿼시 메니아 정모씨가 근무하는 HD 문래중앙 대리점 단체와
고향 후배의 태권도 도장 초등학교 원생 35명의 단체가 있었다.
아직 싹이 올라오지 않은 잔듸에서의 풋샬 그리고 배구 게임을 했으며..
시골의 어두운 야간을 이용한 담력훈련...
앞 개울에서의 물고기 & 다슬기 잡기 체험을 하면서.....
봄날씨 같지 않은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35명의 동심으로 인해 푸근함을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다.
아쉽다면
초딩들을 챙기느라
사진을 하나 흔적을 남길수 없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