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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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페낭 방문기 2 |
[
2013-01-25 13:4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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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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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시 여자 세계랭킹 1위이자
말레이지아에서는 한국의 김연아 이상의 인기스포츠 스타인 니콜 데이비드
코트가 12개인 센타의 이름을 최근에
"NICOL DAVID INTERNATIONAL SQUASH CENTER"로 바꿨으며
센타의 입구 현관의 대부분에는 니콜의 이름,사진으로 채워져 있었다.
도배라고 함이 옳으듯...
니콜과 아론은 니코릐 제부가 아론이라네요...아론부인이 니콜 여동생 이네요.
사진에 보니 닮았죠???
말레이시아 국가대표 NO.2였던 헤드코치 아론과 쿠 그리고
여러명의 파트타임 코치가 있으며 다양한 레벨로 나누어 강습을 하고 있었다.
페낭의
나비박물관
페낭HILL의 전차
바닷가에서의 페러글라이딩
조지타은 근처의 거니드라이브라는 먹거리촌 방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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