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운동을 하고 하는 식사는 꿀맛이 따로 없네요.
사장님께서 준비해주신 숯과 야채..너무 감사합니다.
저희는 고기를 구우면서 각종쇼(?)도 봤고요.
밤늦게까지 소음을 피웠는데... ㅎㅎ 너무 시끄러웠죠? 죄송합니다
스포랜드
이달 말 즈음부터는 고추와 깻잎은 방문 동호인 여러분들께서 직접 따서 드시면 좋은데.....
시골이라서 심야에는 적은 소리도 다들리고...시골이라 어른들께서 주로 주거하기에......
새벽녁까지의 고성방가로 인하여 주변 어른들로부터 간혹 전화를 받기는하는데....
그래도 어찌합니까??? 일년에 한,두번 오셔서 젊음을 발산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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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4 13: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