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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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의 방문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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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7 15:4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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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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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가깝게 지내던
동종 업계의 지인들의 방문이 있었습니다.
4월 말의 날씨 치고는 제법 쌀쌀했던 지난 주말이었는데...
봄을 재촉하는 빗방울도 간간히 내렸고...
수도권보다 1개월여가 늦은 봄소식은
이직도 잎사귀를 터트리지 못하고...
이른봄인듯한 주변은 아직도 봄을 기다리느라 목이 빠졌다고나 할까????????????
그날의 몇장의 흔적들을 올립니다.
2099년 4월 27일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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