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RA? 단체사진이네요.

미인(?) 5총사기에 확대했는데...괜찮으시에요...도심을 벗어난 해방감이랄까???





지난 주말엔
수원의 홍익에서 운동하신다는 여성 동호인 다섯분의 방문이 있었습니다.
이름은 "HERA"라고 씌어 있기는한데...
본인의 옆지기가 쓰는 화장품 이름 같기도 하고...
"운동 열심히 해라!!"의 헤라인지????
여쭤본다는것이 깜빡했군요....
*---
어찌보면 다섯분이서
다섯분만의 시간을 갖는것 같은 아주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그곳이 시골이고 겨울의 스산한 분위기 탓에...
고구마방의 이중문들을 꼭 잠그고
약간은 겁에 질린듯한 모습에.....지금까지의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여성회원들만 오신 경우는 처음이었으니까요.
일요일 돌아 가시는 모습 배웅하지 못함을 사죄드리고....
먼곳까지 다녀들 가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기회가 되면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