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단풍의 끝자락이라 내려가는길이 뻥!! 뚤렸네요.

여기를 보세요 단체사진!

가족끼리 자리 다툼중이시네요.

단체 사진을 가족별로 찍는다고 하니...

주헌아 빨리 오거라!!!

개구장이들의 불장난!!!

따님과 함꼐...

손목 꼭잡은 경상도 잉꼬 부부....두분!! 양미리 정말 잘드시데예!!!!
길게는 8년전부터
짧게는 2년여전부터
자녀들 때문에(?) 만나기 시작한 가족 모임이 있었던 지난 주말이었다.
어른 8명에 자녀들이 8-9명이었으니...
금년들어 가장 추위를 느꼈던 지난주말....
포장마차 같은 분위기의 숯불 바베큐 공간에서
동절기인지라 다소 이른 시간부터
그러니까
오후 4시부터 시작한 맛나는 바베큐 & 그릴의 야외 구이 먹기(?)는
3시간이상 걸린다는 바베큐그릴에서의 요리준비와
3시간을 기다리지 못한 요기거리의 목삼겹살 숯불구이...
자녀들때문에...
구워 놓으니 개눈감추듯 없어지더군요...ㅎㅎㅎㅎ
이전에 배추로 요기를 했다고는 하나....
그뎌 3시간여동안 기다린 일명 80만원짜리 그릴에서의 첫작품이...
삽겹살 한판(약6-7KG, 10근이상)이 썰어 놓기가 무섭게...
배부르면 스쿼시놀이하고
고푸면 고기 구워놓은것 먹고
배드민턴 & 농구도하고...
안되면 불장난(?)하고....ㅎㅎㅎㅎ
또
맥주캔을 이용한 통닭 3마리의 바베큐그릴에서의 요리도 있었고...
호일에 싼 고구마구이며
야외공간에서의 캠프파이어가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아빠들이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다고
엄마(?)들께서 너무 작은 양의 이슬(?)을 준비하는 바람에....
몇분이 2Km떨어진곳에서 공수하는 수고를 하셨지요.
오후4시부터 시작되었던 시간이 8-9시간이 지난 뒤에 끝났으니....
*--*
그다음은 각자 공간으로....
*--*
무리한 탓에
일요일 오전이 거의 다 지날 즈음인
11시30분에 일어들 나시더니....
배추 된장국으로....늦은 아침을...
*--
오후 2시가 지나 hcs를 출발했으니....
모두
다녀 가시느라
수고했습니다...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