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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S100여미터 떨어진 개울 전경.

이곳에서 잡은 다슬기

갓 잡은 민물고기-작은붕어.쉬리.불거리.송사리.미꾸라지 등등...

키큰 정여사님의 딸!

다슬기잡이에 열중시네요

다슬기잡이 TWO.

엄마와 함께...뭘 먹였길레 이리도 키가 큰감???
2008년 여름의 끝자락
8월30일과31일간
1박2일동안
SSM회원과 가족들의 즐건 모임이 있었다.
25명의 회원과 가족이 참여했다.
스쿼시
족구
배드민턴
풋샬
그리고
HCS앞 개울에서의 다슬기와 민물고기 잡이.....
밤과 낮의 기온차가 심하고
홍천의 깨끗한 공기와
주변의 푸르른 녹음
그리고
시골풍경의 자연스러움과
홍천의 재철먹거리 홍천찰옥수수는 우리들의 입맛을 깨웠으며
개울에서의 갓 잡은 민물고기를 이용한 매운탕는
유난히 길었던 여름의 무더위로 잊은 입맛을 돌려주는 역활을 했다고나.....
아쉬움의 1박2일의
발자취와
흔적을 남김니다.
관 리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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