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1박2일로 떠난 홍천스포랜드
한달전부터 계획하여, 전지훈련(?)을 떠났죠.
예약할때부터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목소리도 안나오고...
정말 힘든 상황에서, 사장님과 통화를 했었는데,
정말 친철하게 답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부픈꿈을 안고 이것저것 싸들고 간 스포랜드
(스포랜드로 전지훈련을 생각하시는 분들 숯이랑 휴지는 안사오셔도 됩니다.)
도착하자마자, [옥수수]에 짐을 푸는둥 마는둥 코드로 돌진~
열심히 운동하고...
(운동하면서 덥다고 보일러를 꺼버린덕에 찬물로 샤워를 했다는...
정말 추웠습니다. ㅠㅠ)
1차는 밖에서 숯불에 고기를 구워먹고,
살짝쿵 음주도 겸하고...하하~
(처음에 숯에 불을 못피고 있으니, 사장님이 오셔셔...한순간에 화르륵~~~)
우리 신입주를 회원이 흑기사를 부른덕에
벌칙도 사장님이 살짝~ 조언해주셨습니다.
닭집에 가서 유정란 가져오기~ ㅎㅎ
2차는 옥수수 안에서...
깔끔하게 정리되었고, 식기도 많아서, 불편없이 사용했습니다.
방도 따뜻하고~~~
다음날~ 아침일찍 일어나서 늦게 오신분들과 코드에서 한게임씩~
그리고 그것도 아쉽다고....
밖에서 미니축구... ㅎㅎ
어찌나 정신없이 뛰어다는지....아침을 든든하게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더군요.
그리고 따뜻한 [옥수수]안엔서의 마무리~
알차게 지낸 1박2일이었습니다.
아참! 그리고 다른방은 안봐서 모르겠는데요.
[옥수수] 정말 좋아요.
처음 사장님이랑 통화할떄는 큰방에 화장실 2개라고만 들었거든요.
그런데....
세상에 [옥수수]안을 들어가보니,
거실1개 +화장실+ 방 2개(그중 한개는 화장실이 방안에 있었습니다.그래서 그방은 여자방~)
꼭 25평형정도의 아파트 같았습니다.
그래서 사용하기가 더 편했던거 같습니다.
15명 이상 가신다면 [옥수수]를 강력추천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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