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시를 시작하며 만났던 너무 좋은 사람들과의 1박 2일 너무 즐거웠습니다.
헛 손질하며 스쿼시를 했던 것이 벌써 16여년 전이네요......
그때 함께 운동하던 분이 이렇게 스포랜드를 만들고 펜션안에 스쿼시장까지 만들어 놓다니 .... 정말......
그래도 덕분에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 맛난 밥 맛난 공기 함빡 가득채우고 왔습니다.
정말로 반가웠궁.... 옛 추억을 되살리며 다시 스쿼시를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더라구요....
이런 좋은 장소를 마련하신 엄병태 아저씨!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