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시를 사랑하는 지인들과 280여 키로를 달려 도착한 이곳은 좋은추억을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맘껏 공치고 밤새 술잔을 기울이고 담날 아침엔
뒷마당 족구장에서 몸풀고..아름다운 경치 ~맑은 공기~ 좋은 날씨에 너무도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옥수수방은 15명이지내기에 아무런 불편함이 없었고
바베큐장엔 필요한 집기들이 다있어 따로 준비해갈 필요가 없더군요..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많은 스쿼시인들이 다녀가실길 바래봅니다..후회 없는 여행될것입니다..
사장님 담에 또 기회되면 찿아 뵐께요~~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