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10/11~10/12) 양일간 스포랜드를 다녀온 "일산 올림픽"팀 중 한 명입니다.
기대 했던 것 보다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 주신 답으로 후기대신 감사한 마음 남깁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취미를 함께 즐기고, 더불어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누릴 수 있다면 꽤 사치스러운 휴식 아니겠습니까?^^
스포랜드에서 보낸 시간이 딱 그러했고 그래서 가뿐하게 월요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요일 아침 엄박관 입구에서 스트레칭 하면서 받았던 아침햇살의 따뜻함.
게임휴식 중간중간 밖에서 바람쐬며 올려다본 뭐라 형용할 수 없이 아름답던 가을하늘.
두고 두고 제 마음에 편안한 휴식이 되어 줄겁니다
그리고 사장님과의 스쿼시 게임 재미 있었습니다.
정확하고 여유 있는 샷과 아쉬운 체력^^시간 내서 놀아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이러저래해서 사장님 내외분의 배려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아~ 끝으로 가장 좋았던 점.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술이 취하지 않더군요. 숙취도 없고덕분에 지금까지 놀러 간 것 중에 제일 일찍 일어 났습니다.(아침6시)